견실한 언어로 모순된 사회 현실을 숨김없이 파헤쳐 적나라하게 고발하고 있는 소설집,
서로 다른 배경과 인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들이지만, 그 밑바탕에는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적인 무질서와 비리에 관한 주제들이 흐르고 있다.
채문수 -------------------------------------------
나비축제의 고장 함평 출생,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수학, 소설 「좀비, 그리고 좀비족」으로 케이티문예 금상 수상, 소설「루비콘 강을 건너다」로 월간문학 신인상 수상, 논픽션「너무나 추웠던 그해 여름」으로 新東亞논픽션 우수상 수상, 창작집「국경선」과「신은 인간을 질투한다」가 있음.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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